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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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을 받은 뒤 주먹밥을 만들어 준다는 점이 좋았다는 후기가 있는 Bonta bonta. 따뜻한 밥에 어떤 속재료를 넣을지 고르는 재미가 있고, 한 방문객은 부드럽게 쥔 밥과 넉넉한 속재료, 든든한 양을 인상적으로 꼽았다. 포장해 와서도 따뜻했다는 평이 있어, 매장에서 먹든 포장하든 주먹밥을 중심으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매장에서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갓 쥔 주먹밥 플레이트를 눈여겨볼 만하다. 연어와 다시마 주먹밥에 닭튀김 2개, 반찬 2종, 샐러드, 절임 반찬, 된장국을 곁들인 A는 1,140엔이다. 속재료를 따로 고르지 않고도 익숙한 조합을 맛볼 수 있다. B는 연어·명란·대구알·가쓰오부시·다시마·갓절임·고기 소보로·참치마요 중 2개를 골라 1,170엔, C는 전체 속재료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 1,240엔이다. 원하는 속재료를 맛보면서 곁들임 음식도 함께 즐기고 싶은 날에는 닭튀김과 된장국까지 나오는 플레이트가 한 끼를 알차게 채워 준다.
속재료의 맛이 진하다고 느낀 방문객도 있다. 속재료 고유의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홍연어와 히다카산 다시마 같은 기본 메뉴부터 유자 후추 마요네즈를 곁들인 연어까지 골라 보자. 연어 살을 풀어 마요네즈와 버무리고 유자 후추의 알싸한 맛을 더한 주먹밥은 익숙한 메뉴와 다른 조합을 맛보고 싶을 때 어울린다. 주먹밥에 좀 더 든든한 메뉴를 곁들이고 싶다면 쌀가루 닭튀김 정식도 있다. 기본 정식은 1,120엔, 유린기는 1,190엔이다. 주먹밥 세트에 나온 닭튀김을 먹은 방문객은 갓 튀겨 내왔다고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